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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성전이 지어져 갑시다
작성자 담임 목사 등록일 2018-08-18 09:49:13 조회수 43


함께 성전이 지어져 갑시다

 

이제 100도씩 넘어가던 뜨거운 여름 날씨도 한풀 꺾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 자녀들의 여름방학도 끝나 학교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늘 하던 것이라도 한번 쉬었다가 다시 하려면 쉽지 않은 것처럼 제자리 걸음 일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우리 자녀들이 다시 한 걸음씩 걸어갈 수 있도록 온 가족이 함께 힘을 주시기 바랍니다

힘을 주는 것 중에 소중한 것은 

온 가족들이 함께 달려가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가족이 함께 성전을 지어져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자녀들이 새로운 가을 학기에도 모두 주님 안에서 뜻을 이루게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신앙도 그렇습니다.

중국 속담에 천천히 가는 것을 걱정하지 말고 제자리 서 있는 것을 걱정하라는 말처럼 

우리의 신앙이 앞으로 전진하지 못하고, 두려움과 망설임혹자는 게으름(?)으로 인해 

제자리걸음만 걷고 있다면 안 될 것입니다

목장에서 온 목원들이 함께 걸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예배 참여를 함께 독려하고, 함께 성경 공부를 해보고, 함께 말씀 읽기를 하고

함께 경건의 삶을 경험하면 무더위를 뒤로하고 새로운 신앙 성숙을 이루게 될 것입니다

함께 하는 힘입니다

함께 성전을 지어가는 것입니다.


2018/19 회계연도에 수고하시게 될 남, 여 선교회장을 선출해야 합니다

매년 이맘때가 되면 누가 다음 해에 헌신해 주실까하는 일로 기도하게 됩니다

올해도 마찬가지입니다

, 여선교회원 숫자가 많지 않은 상황에서 임원으로 누가 헌신해 주실까하는 마음에서 

한분 한분의 개인적 입장을 고려하면 사역을 하지 못하시는 상황 등등 모든 것이 이해됩니다

그러나 우리 함께 달리기 위해서 누군가는 헌신해 주셔야 합니다

여러 가지 힘든 여건이 있다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힘을 주시고

하나님께서 친히 함께 달려주실 것입니다

그리고 여선교회장이나 남선교 회장에게만 일을 맡기지 말고 모두 회원이 함께 해야 합니다

그럴 때 용기를 내어 사역을 감당하게 됩니다.

성도님, 우리 성전인 우리 신앙의 인생을 함께 지어갑시다.

 

주님이 사랑하시는 성도님!

이번 회계연도에 수고하신 일꾼들과 

그리고 새 회계연도에 여러 자리에서 헌신하시는 성도님들을 통해서 

교회가 주님의 사역을 충실히 감당하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그런 헌신자들에게 담임 목사로서 항상 감사함이 있습니다


헌신하시는 성도님... 참으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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