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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실한 기독교인의 4가지 핵심
담임 목사 2018-01-24 16:47:22 24

신실한 기독교인의 4가지 핵심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신실한 기독교인의 4가지 핵심 요인'을 다음과 같이 소개했는데 제가 보기에도 어느 정도 일리가 있다고 생각되어서 칼럼에 적어봅니다.

1. 첫 번째는 거룩함이 최우선 순위이다.

성도는 거룩을 위해 싸워야 합니다. 거룩이라는 원어 카도쉬구별

되어 하나님의 소유가 된 것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거룩은 우리와 하나님

과 의 관계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거룩은 믿음과 영적인 능력을 낳

습니다. 세상에서 구별되는 삶의 시작이 되게 합니다. 신실한 기독교인이

되려면 세상의 문화나 잘못된 영역에서 구별됨이 있는지 끊임없이 자신을

살펴야 합니다.

2. 육신에 속한 삶은 주일에 단 몇 시간의 예배만으로 만족한다.

그래서 세상에서 살 때 우리를 불러내어 거룩하게 살라고 말씀하신 하나

님은 잊어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람들은 세상의 것들에 매우 관심이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성도는 하나님의 것에 관심의 우선순위

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교회와 이 세상을 함께 사랑할 수 없습니다.

육신에 속한 기독교인들은 기도하지 않습니다. 진정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찾고 구하지도 않습니다. 주일에만 교회에 나와 앉았다가 가면서 거룩한

삶이라고 착각합니다. 그러나 신실한 기독교인은 삶이 예배가 되는 삶

을 살려고 노력합니다. 항상 하나님을 기억하는 삶입니다.

3. 하나님의 말씀은 권위의 원천이다.

신실한 기독교인은 하나님의 말씀 외의 다른 조언을 계속 구하지 않습

니다. 너무나 자주 일터 사람들을 만나 우선순위에 대한 조언을 듣고,

세상의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만 하지 않은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우리는 가장 최종적인 권위로서 하나님의 말씀을 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말씀을 따르도록 애써야 합니다.

4. 사람이 아닌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한다.

하나님께서는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데서 온전하여 짐이라"(고후 12:9) 말씀하셨습니다. 그분은 종종 우리를 무너뜨리시고 다시 세우십니다. 우리가 믿고 있던 세상의 능력을 가져가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만을 의뢰하게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심을 상기시켜 주십니다. "네가 물 가운데 지날 때에 내가 함께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로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대저 나는 여호와 네 하나님이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요 네 구원자임이라"(43:1~3) 이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해야 합니다.

주님이 사랑하시는 성도님!

신실한 기독교인은 거룩하며 삶이 예배가 되고 권위의 원천이 말씀이며 사람이나 환경보다는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성도입니다. 우리 중앙 가족들이 그런 신실한 성도님들이 되어가는 한 해가 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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