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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부흥회를 통해 주신 말씀
담임 목사 2016-09-23 13:58:15 72



연합 부흥회를 통해 주신 말씀


지난 주간에는 달라스 뉴송 교회의 담임 목사님이신 박인화 목사님을 모시고

엘파소 연합 부흥성회가 우리 교회에서 있었습니다.

이번 부흥성회의 주제는 다음 단계를 향한 비상이었습니다.

그래서 강사 목사님은 부흥회를 마치고 성숙함으로 많이 변화되려 하기보다는

한 가지 만이라도 변화되자고 도전하셨습니다.

부흥회 첫날 나는 누구인가?라는 제목의 말씀에서

우리는 물질이나 세상 권력에 의해 좌우되는 자들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라는 정체성을 갖는 것의 중요함을 말씀하셨습니다.

가치란 누가 소유했는가에 따라 달라지는데 우리는 창조주이신 하나님의 소유입니다.


둘째 날에는 하나님의 자녀 된 우리가 어떻게 성숙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

말씀하시면서 성숙의 도구로 주신 것이 말씀과 목회자 그리고 고난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시간에는 성숙한 우리는

신앙생활의 행위에 따라 상급이 주어진다고 했습니다.

상급은 잃을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주님 앞에서 오늘(지금)헌신해야 만이 하나님 앞에서 받을 상급이 있게 됩니다.


그리고 새벽 기도회 말씀을 통해서는 첫날 왜 기도해야 되는가?에 대해서

말씀했습니다.

기도해야 되는 이유는 시험에 들지 않기 때문이고,

기도해야 하나님의 뜻을 알고 하나님의 도움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둘째 날 새벽 기도회 말씀을 토해서는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가?하는

구체적인 기도 방법으로 두 손 기도법을 소개했습니다.


두손 기도법은 먼저 양손의 손바닥을 위로하여 올리며 하나님께 경배와 감사의 기도

먼저 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엄지는 가까운 사람을 위해 기도하고,

검지는 평화의 기도로 혹시 나와 원수지거나 용서하지 못한 자들을 용서하는 기도입니다.

중지는 다스리는 정치, 영적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입니다.

약지는 ‘연약한 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소지는 자신을 위해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먹을 쥐고는 하나 됨을 위해기도하고

두손을 모아 예수님의 이름으로기도하는 것입니다.

이 기도법을 사용하여 기도하다보면 기도하는 좋은 습관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새벽에 참여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제가 다시 한 번 설명하는 기회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부흥회를 마치고 하나라도 결단하여 마디를 묶으면 반드시 한 단계 비상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듣기만하고 결단하지 않으면 신앙의 성장은 기대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이번 집회를 통해 주신 말씀을 마음에 담고

모두가 한 단계 비상하는 믿음이 삶이되기 바랍니다.

부흥집회를 위해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6년 9월 18일 칼럼


       
할 수 있다 담임 목사 201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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