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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을 시작하는 목자들에게 주는 편지
이 병화 2013-09-28 11:55:14 147

 

잉태 되었다 탄생하는 새로운 목장과 목자들에게 

전능하신 하나님은혜가 충만하고 주님의 보혈에 잠기기를 원하며  

자신의 희생 없이는 이루지 못하는 힘들고 어려운 일이지만  

귀한 일에 동참한 목자들에게 해산의 고통과  

귀한 자녀 커가는 모습을 보며 기쁨을 더 하는 목자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목자는 목원들 위에 군림하는 자가 아니고, 가르치는 자도 아니고,  

목자가 하나님 앞에서 신실하게 살려고 몸부림치는  

자신의 삶을 보여주며 목원들을 말없이 섬기는자 입니다 .

 

목자는 목원들 보다 먼저 마음을 열어 보여 주어야 됩니다  

왜냐하면 목자가 마음을 열지 않으면 목원들도 마음을 열지않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일을 세상의 관점에서 세상사람들이 볼때 미련하고 바보 스런 일이지만내가 밀알이 되겠다는 각오와 결단으로 시작하는 목자들을  

하나님이 보시고 "너희들은 바보야" 이렇게 말씀하실 것입니다 

눌라지 마십시요, 이 말씀에는 하나님의 진심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바보는  

"라보고 바라봐도 고싶은 내 사랑하는 자녀들" 입니다 .

가슴이 찡하는 말씀이지요? 

 

   가정 교회라는 큰 수레위에 교회를 싣고  

목사님은 앞에서 끌고 목장들은 뒤에서 밀고  

고르지 못한 길을 땀 흘리며 가는데  

새로 시작하는 목장들이 함께 힘을 합쳐 협력하니 감사합니다  

진실한 삶의 변화로 가정교회가 힘차게 달려나갈 뿐만 아니라 

주님의 교회가 영적으로 눈부신 성장이 일어날것입니다 

 

   끝으로 새로 시작하는 목자들에게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신  

주님 말씀 붙들고 어떠한 풍랑에서도 중도에 포기하지 않는  

믿음으로 끝까지 달려 나가기를 바라며  

하나님께서 성령의 기름을 각 목장에게 부어주시어  

각 목장 마다 특색에 맞는 풍성한 열매를 맺는 목장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 모두가 사랑합니다... 

장희연 : 명심 하겠습니다. (10.15 19:35)
담임 목사 : 감사합니다 (10.17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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