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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은 중보기도 하는 곳입니다
담임 목사 2014-02-02 01:49:12 82


목장은 중보기도 하는 곳입니다 

 

중앙 침례교회의 목장에서는 여러 가지 일들이 일어납니다.  

섬김을 통한 사역과 영혼을 찾아 구원하고자 하는 전도 사역  

그리고 중요한 것은 이런 섬김과 전도를 위해서 필요한 요소인 중보기도가 일어나는 곳이  

목장입니다.  

그러므로 목장에서 중보기도를 소홀히 하면 섬김의 사역도,  

소중한 사람을 주님께 인도하는 전도의 기적도 힘 있게 일어날 수 없습니다. 


성경 마태복음에는 두 세 사람이 모인 이야기가 등장합니다.

그리고 그들을 향해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리라." (18:20)  

예수 믿는 두 세 사람만 모여도 예수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약속은  

왜 우리가 모여야 하는지에 대한 충분한 이유가 됩니다.  


그런데 예수를 믿는 사람들을 예수님은 왜 모이라고 하셨을까요?

모여서 무엇을 해야 하기에 모이라고 했을까요?  

성경을 보면 그 두 세 사람은 바로 기도하기 위해서 모인 사람들입니다.  

마태복음 1820절 바로 앞 구절인 19절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의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들을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두 세 사람이 예수의 이름으로 모여 합심해서 기도할 때 예수님이 우리 중에 함께 하시고,  

구하는 것에 응답을 해주시겠다는 약속인 것입니다.  

18절에서는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린다고 약속합니다.  

대박입니다.(?)  

기도를 통해 이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 풀린다는 것입니다.  

확실한 응답입니다.  

우리 입자에서는 이 기도야 말로 대박인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목장에 모여 기도해야 되는 이유입니다.  

목장은 서로가 서로를 위해서 합심해서 기도해주는 중보기도의 모임입니다.  

소중한 사람을 혼자서 감당하는 것이 아니라  

목장 식구들이 함께 기도로 감당하는 것입니다.  

그때 풀리게 됩니다.  

 

또한 우리 혼자의 힘으로 살수도, 이길 수도 없는 세상에  많은 근심의 기도제목을 가지고

목장에 모여, 서로가 서로를 위해 맬 것은 매고, 열 것은 열면서 간절히 기도해줄 때,  

근심, 염려, 불안은 꽉 붙들어 매고, 은혜, 기쁨, 축복은 활짝 여는 그런 모임이 목장모임이며,  

목장에서 드리는 기도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에게 무슨 문제가 있든지 상관없이 목장으로 들고 오셔야 됩니다.  

그리고 마음을 열고 기도 제목을 함께 나누어야 합니다.  

그러면 목자와 목장 식구들 모두가 자기 일처럼 간절히 기도해주실 것입니다.  

목장에서는 내일처럼 간절히 기도하는 영적인 분위기가 되어야 합니다.  

중앙 교회 모든 목장이 이렇게 중보기도의 뜨거운 모임들이  

계속해서 이어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런 기도를 통해 간증이 나오고  

소중한 사람들이 주님 앞으로 인도되는 놀라운 기적들이  

각 목장에서 수시로 일어나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 올해는 영혼구원에 좀 더 매진해 봅시다. 하나님이 많이 기뻐하실 일입니다 .


                                                                                        2014년 2월 2일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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