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말씀 > 목회칼럼
 
교회의 목표 표어 사명
담임 목사 2014-01-18 12:43:57 105

 

  

 

교회의 목표, 표어, 사명 

 

교회마다 목표가 정해져 있고,  

또 매년 그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표어를 정합니다.  

 

그러니까 교회 한 해의 사역들은 목표와 표어에 맞추어져야 하는 것이 

바람직한 방향을 잡고 가는 사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교회 사역 부장이나 남녀 선교회목장의 방향도  

여기에 맞추어져야 교회가 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게 됩니다.  

 

다시 한 번 더 정리한다면 우리 교회 목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교회, 기쁨이 회복되어 행복한 교회입니다. 

교회는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려야 합니다.  

그리고 성도는 신앙생활이 행복해야 합니다.  

저는 이 목표를 잊지 않으려고 노력해봅니다.  

목회자인 저도 이 목표를 잊고 있을 때 사람들에게 힘든 것만이 아니라  

내 스스로에게 힘들어 할 때가 있음을 알게 되기 때문입니다.  

바라기는 교회의 모든 기관들이 이 목표를 염두 해 두고  

사역을 해나갔으면 합니다.  

 

그리고 표어는 매년 새롭게 정해서 달려가는데  

올해는 소중한 사람을 주님께로!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하나님을 기쁘게 하고 우리의 기쁨이 회복되는 길이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올해는 영혼을 구원하는 일에  

좀 더 헌신하면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했으면 하는 것입니다.  

 

소중한 사람을 주님께로 인도하기 위해서 우리가 해야 될 일 가운데 하나가 

가정 교회의 본질에 더 충실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매주 모여서 가정교회를 갖는 것은 성서적인 모델이기도 하지만  

가정 교회를 통해서 3가지 사역들의 열매를 얻고자 하는 것입니다.  

 

첫째는 영혼 구원 사역(소중한 사람을 주님께 인도하는 사역) 

 열매입니다.  

이를 위해 목원들의 관계 전도를 통한 태신자 운동이 일어나야 합니다.  

 

두 번째로는 가정 교회에서 섬김을 배우는 열매입니다.  

섬김은 영혼 돌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목자와 목원 상호간의 섬김과 주님의 머리가 되는 교회를 섬기는 것 역시  

가정교회에서의 훈련을 통해서 더 풍성해 질 수 있습니다.  

 

세 번째로는 사역의 열매입니다.  

가정 교회를 통해서 될 수 있으면 전 교인이 사역의 장에 참여해야 합니다. 

그 사역(섬김의 삶)을 통해서 우리는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것입니다.  

물론 예수님의 제자가 되기 위해서는  

말씀과 기도 등 영성훈련이 뒤따라야 합니다.  

그런 영성 훈련은  

큰 교회인 주일에 모이는 교회를 통해서 이루어 가고자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 교회가 지향해야 될 사명으로는  

영혼 구원, 영혼 돌봄, 예수님의 제자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무슨 행사(사역)를 한다고 해도  

그 행사(사역)가 영혼 구원과 영혼 돌봄, 예수님의 제자화의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를 살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일을 통해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또한 우리가 행복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 무엇인가를 찾아야 합니다.  

아울러 그런 사역(섬김)들을 통해서  

성도가 사역(Ministry)의 즐거움을 맛보고,  

또 열매를 기대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 한해의 사역에 대한 열매를 기대하면서 함께 달렸으면 합니다.  

함께 달려갈 수 있는 중앙 가족이 있어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2014년 1월 19일 칼럼 

 

       
커피 향과 맛의 유혹에 담임 목사 2014.01.26
부부 생활 세미나 담임 목사 2014.01.10
 
 
 
Tel : 915-637-5356 | 5307 Hondo Pass Dr. El Paso, TX 79924
Copyright ⓒ 2008 엘파소 중앙 침례교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