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나눔터 > 자유게시판
 
위험한 섬김...
joy 2013-01-12 15:58:21 474

 

교회에서 여러 모양으로 섬기면서 서로 좋은 영향을 주고 받으며

섬김의 자리에서 항상 머물렀으면 하는 마음으로 내 자신을 위해 적어둔 생각을 

카피 해 옮겨봅니다.

누구나 한 번쯤은 위험한 섬김의 자리에 앉을 수 있다는 생각과

그 자리에 있을 수 있는 사람에 대해 나는 어떻게 바라보며 행동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사랑하는 자여 악한 것을 본받지 말고 선한 것을 본받으라 선을 행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고 악을 행하는 자는 하나님을 뵈옵지 못하였느니라"(요한 3서 11절)

 

위험한 섬김은.......

 

- 말씀으로 훈련받지 않고 자신이 좋아서 섬기는 것이다.

  이런 섬김은 교회에 유익을 주지 못한다.

 

- 섬김의 목적을 모르고 섬길 때다

  섬김의 목적은 주인이신 하나님의 뜻을 좇아 그분에게 영광을 돌리는 것이다.

 

- 섬김을 통해 자신의 만족을 채우고, 다른 사람들로부터 박수와 인정을 받기 원하는 것이

   이다. 

   이는 위험한 섬김이라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자신을 드러내고 인정받기 원해 섬기게 되면, 작은 문제에도 서운함과 원망,

  불평으로 믿음이 약한 자들을 시험에 빠뜨리게 된다.

 

- 섬김이라는 주장으로 질서를 무시하며 섬길 때다.

   제자들의 섬김은 주장하는 섬김이 아니라 조화를 이루는 겸손한 섬김이었음을 알아야

   한다. 또한 섬기는 자들은 지도자에게 순종하고 어떤 경우에도 종의 자세를 잃지 않을

   때 풍성한 사역의 열매와 함께 교회에 덕을 세울 수 있다.

 

  * 2013년에는 아름다운 섬김으로 섬김의 자리에서 많은 열매들을 맺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joy : 너무 많은 글을 올리는것도 위험한 섬김일까요?^&^ (01.12 16:00)
장희연 : 섬기는 모습이 자칫 나의 삶과 달라 보일수가 있는 것 같아요 그러므로 항상 나 자신을 돌아 봐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그러려고 노력 하는데 잘 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ㅋㅋ (10.15 19:45)
       
일상의 기도-안정감을 잃을 때 드리는 기도 joy 2013.01.22
말의 매력(보내온 글) joy 2013.01.11
 
 
 
Tel : 915-637-5356 | 5307 Hondo Pass Dr. El Paso, TX 79924
Copyright ⓒ 2008 엘파소 중앙 침례교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