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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에서의 금요 중보기도
담임 목사 2013-12-07 11:37:46 104

 

 

목장에서의 금요 중보기도

 

지난 2주 전 칼럼을 통해 중보기도의 힘에 대해서 나누었습니다.  

중보기는 말 그대로  

다른 사람들의 기도를 내 기도처럼 생각하고 예수님께 기도하는 것 

입니다.  

중보기도는 한 사람이 오래도록 기도하는 것보다  

조금은 짧더라도 여러 사람이 함께 중보기도 할 때  

여러 가지로 유익함이 많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 교회의 중보기도는  

교회적으로는 중보기도 팀(수요일 630)에서  

혹은 수요 예배에서 함께 하지만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중보기도는  

목장에서 목원들이 함께하는 기도입니다.  

그런데 목장에서의 중보기도가 여러 가지 조건들로 인해  

좀 부족하게 느껴진다거나 또는 목장 가족에 대한 중요한 기도 제목이 

있을 때는 더 기도해야 됨을 느끼게 될 때가 있습니다.  

이처럼 더 기도하기 원하는 목장들이 자원하여  

금요일 저녁 7시부터 교회에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 금요기도회는 교회적 프로그램은 아닙니다만  

그러나 목장에서 자체적으로 기도를 좀 더 하기 원하는 목장이 있다면 금요일 저녁 시간에 나와서 기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포도밭(이병화 목자), 샬롬(양원계 목자), 소망(정홍숙 목자)  

목장의 가족들이 나와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는 남선교회도 나와서 기도합니다.  

 

다시 정리합니다만  

우리 교회가 지향하는 중보기도는  

목장에서 전 목원이 함께 기도하는 시간입니다.  

목장은 이 시간을 10분 이상씩은 반드시 가져야 합니다.  

그리고 그 기도시간을 늘려 나간다면 더 좋습니다.  

그렇지만 교회에 나와서 좀 더 기도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때도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그런 목장이나 목원들은 금요일 저녁 7시 이후 

언제든지 교회에 나와서 기도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노파심에 말씀 드립니다만  

목장에서 목장 모임 외의 장소에서 기도회를 가질 때는  

반드시 목회자에게 알려주고 허락을 받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모이는 기도회는  

교회에 덕이 되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바라기는 이런 중보기도의 힘을 통해서  

임마누엘의 주님을 경험하고,  

여호와 이레의 주님을 체험하게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3년 12월 8일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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